요셉의 삶을 통해서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환경 가운데에서도
어떻게 이렇게 승리하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까
그것을
성경을 통해서 살펴 보았으면 좋겠다.
특별히 우리가 12월 첫 주를 맞이해서 올 한해 11월달까지 보내면서
내 인생은 정말 행복했고, 굉장히 괜찮았나, 믿음의 인생을 살고, 줄거운 삶을 살았는가
아니면 나는 올 한해를
살아 가면서도 참 고통가운데 시련 가운데 좌절 가운데서
아직도 일어나지 못하고 있는 참 불행한 인생은 아니었는가!
여러분 자신들이 여러분들의 삶을 잘 알것이다.
혹시 내게 불행과 좌절이 있었다면 그 이유는 어디에 있고
내가 정말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승리하고 노래 부를 수
있었던 그러 인생을 살았다면
참 나는 왜 그랬을까 하고 돌아보면서 오늘 요셉의 인생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그 놀라우신 인도하심들 그리고
내 인생을 오늘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계시는 내가 정말 주님 앞에서 어떤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보면서 도전 받는 12월 첫 주가 되었으면 좋겠다.
요셉의 인생을 통해서 요셉이 얼마나 큰 인생, 승리의 인생을 살았는가
그것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성경은
요셉에 대해서 동일하게 우리에게 보여주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설명할때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창 39:2)'.
이 요셉이 보디발의 집에서 가정 총무가 되어 가지고 모든 것들을 돌아보는 노예였지만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그에게 그의 주인이신 여호와께서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그렇니깐 보디발이 요셉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총들을
보았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그렇다면 요셉이 정말 승리할 수 있었던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그 부분은 창39:9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그의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에서 찾을 수 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있다. 하나님이 은혜 주시고 역사하시는 것이
있는데
인간은 왜 순간 순간 마다 내가 결정하고 내가 도전하는 그 삶에 선택이 있다.
그것이 인간의
자유의지이다. 그런데 39:9에서는 보디발의 아내가 동침하자고 하였을때
요셉이 고백했던 내용은 내가 보디발에게 범죄한 것도 있지만 정말 범죄하는 것은
보디발의 주인되시고 온 우주의 주인되시는 진짜 나의 주인되시는
하나님앞에
범죄하는 것이다. 어찌
이렇게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앞에 죄를 지으리이까
범죄는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는 악이었다고 소개한다.
요셉이 살아갔던 그 인생에 정말 중요한 내용은 하나님께서 정말 나의 주인되신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이 세상에서 범죄하고 악한
일을 행하는 이것은 인간에게
악한일을 하는 것도 있지만은 진짜 중요한 것은 하나님앞에 악을 행하는 것이다.
요셉이
그가 인생을 살고 하나님앞에 승리할 수 있었던 그 비결의 내용이다.
하나님 앞에서 살고 하나님 앞에서
거룩을 유지했고 하나님 앞에서 모든 것을 내어 놓았던 그런 사람으로 소개되어진다. 하나님 앞에 정말
신실했고 하나님이 함께 했던 하나님의 사람 그래서 우리가 이세상을 살아가면서 아무리 내가 노력하고 힘을 다해도 하나님이 도우셔야 하고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그 인생이야말로 진정한 승리자가 될수 있다.
정말 나는 이런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던 감옥에서도, 노예 상태에서도
하나님앞에 감격하고 하나님앞에 기쁨으로 살아갔던 그런 요셉의 인생을 보면서 나의 삶은 어떠한가 나의 삶은
지금 어떠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가 하나님을 섬기면서 우리의 상태가 요셉을 팔아 버렸던 그런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고
이 세상에 상당한 애착을 갖이고 있었던 그럴때가 있다. 그럴때 우리는 범죄할 수 있다. 우리는 그때 실패할 수 있고 악한일을 할 수 있다. 하나님앞에 좋지
않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그럴때 우리는 그 자리에 머물어 있으면 안된다.
정말 중요한 것은 범죄한 사람이 이 땅에서 악을 행한 사람이 내가 정말 그것이 악이었다고 깨닫고 다시 하나님앞에
돌아오는 회개하는 인생, 그리고 새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 그것이
정말 중요하다. 그리고 또 한가지 우리에게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우리가 이땅에서 당하는 아픔이다.
그 아픔이 상대편이 나에게 향하여서 쓰고 정말 악한 짓을 행하는 그때에 그 상대가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해서 나에게 주어지는 아픔일
수 있다. 그것을 이해하기 시작하면 인생은 상당히 밝은 인생을 살아 갈 수 있다. 그래서 상대가 나에게 주었던 아픔, 악한것들 그것은 요셉의 형들이
갖이고 있었던 그 상황에서 우리에게 얼마든지 이땅에서 주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왜
이런 시련을 주었을까 하나님이 왜 나에게 이런 아픔을 주었을까 그것을 요셉은 하나님께서 나를 축복하시고 이땅에 먼저 보내셔서 하나님이 계획하신
것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이라고 다 받아들인것이다.
이세상에서 다 환난당하고 고통당하고 내가 정말 어려운 시련을 당하는 그때에 그것은 하나님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는 한 과정이라고 요셉은 그것을 다 알고 있었다.
우리가 요셉을 통해서 배워야 할 것이 있다. 내가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우리가 갖이고 있었던 인생의 시련들이 있을 수 있다. 그렇지만 그 인생의 시련들 역사 가운데
하나님의 손길이 개입하고 계시다는 것이다. 요셉이 경험했던 그 아픔,
그 추억을 계획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을 우리는 알 수 있어야한다.
정말 나를 괴롭게 했고 힘들게 했던 그 사람 그 사람을 통하여서 나는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더 빨리 달려갈 수 있다.
내게 있었던 시련들 그 시련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에게 계획하셨던 하나님의 뜻은 어떤 것이 있었는지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었던 시련을 통해서 하나님이 계획하셨던 그것을 이루어
나갈 때 요셉이 이 모든 과정속에 역사했던 하나님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면서 용서하고, 사랑하고 하나님
앞에서 회복했던 것처럼 나도 그런 인생을 살게하여 주옵소서…. 그런 회복과 치유가 오늘 이 주일날 여러분들에게
있어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다리고
감사하면서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이루어 나가시는 원대한 꿈을 내 가슴속에 품고 그 역사들을 이루어 나가는 위대한 사람들로 사용되어 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 하시는 하나님의 뜻은 무엇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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