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4일 일요일

새 생명이 역사하는추수감사(골로새서 3:1-4)


인내하면서 하나하나  은혜로 세워가는 교회, 목회자로서 기쁘고 고맙고 감사하다.
성도들을 자랑할줄 아는 목사, 성도들에게 감사할 줄 아는 목사 내가 잘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은혜주셔서 여러분들이 함께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가는 이런 귀한 동역자로서 아름다운 제자들의교회. 정말 좋은 교회라고 생각한다.



정말 좋은 교회는 목회자 혼자서 리더쉽을 발휘하는 교회가 아니고 
정말 좋은 교회는 목사가 없어도 성도들이 하나가 되어서 교회를 목사가 있는 것보다도 더욱 더 잘 세워져가는 그 교회가 정말 좋은 교회이다.

내게 은혜 주신것을 감사하는 인생, 내가 정말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인생을 살고 있는가 나는 정말 하나님앞에 어떤 감사를 드리고 있고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리고 있는가
진짜 하나님앞에 감사 드리는 교회, 정말 이땅에서 하나님 영광을 알고 그 하나님 역사들을 이땅의 열매를 맺혀가는 그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

인생에서 정말 승리하고 이땅에서 감격의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은 위에 계신 하나님과 가까운 사람이다. 내가 정말 승리하는 인생을 살고 이땅에서 정말 열매맺는 인생을 살고 감격적인 인생을 살아가는가 ... 그 인생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가까운 인생이다.
위에계신 하나님 그 하나님과의 관계를 나는 최우선 적으로 생각하고
위에 것을 찾고 있는 하나님 사람인가
위에계신 하나님과 먼저 화목하고 먼저 관계를 유지하고 난 다음에 이 세상것을 하나님께서 보너스로 축복으로 그것을 다 주게 되어 있다.

댓글 2개:

  1. 찬중 집사님의 기쁜 수고로 더 큰 은혜를 누립니다...^^ 계속해서 변함없이 퐈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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