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4일 토요일


1213일 금요예배 (삼상 13:5-18)
사울이 왕이 되다는 것은 이슬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버렸다고 사무엘서에 기록되었다.
우리가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지 않고 왕이 지도자가 되어서 왕이 우리앞서 전쟁도 하고 우리에게 여러가지 러더쉽을 발휘하면 우리는 왕을 따르겠습니다. 라는 엄청난 죄악으로 성경은 기록한다. 하나님께서는 이슬라엘 백성이 원했던 왕을 세워준다.

너희들이 그것이 악이었지만 그래도 하나님께 너희들이 하나님앞에서 잘 믿음을 갖이고 하나님앞에 그렇게 세워져 가면 하나님께서 너희를 축복할 것이다. 그렇게 사무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불러 모아 가지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사울이 왕이 되어 가지고 전쟁이 벌어지게 된다. 사울이 왕이 될때에 40세였다. 그가 이슬라엘을 다스린지 2년이 되었다. 불레셋 사람을 사울진영에서 치게 되는 내용이고  불레셋이 모든 군대를 끌어 모아 가지고 이제는 이슬라엘과 전쟁을 치르는 사건이다. 이스라엘과 싸우는 불레셋 사람들은 도무지 이스라엘 백성들과 게임이 안될 정도로 숫적으로 병기적으로 너무나 우세해서 전쟁해봐야 이스라엘 백성이 질 수 밖에 없는 그런 상황에 놓여있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에게 이스라엘에 왕이 사울이 되었지만 지금까지 사사로서 사무엘이 잘 인도했다. 그 사무엘을 통하여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그 승리를 보였주었던 거처럼 사무엘이 하나님앞에 기도하고 하나님앞에 드리면 이스라엘은 승리할 수 있는 상황이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사무엘이 있는 동안에 이스라엘이 실수하고 실패하고 하나님앞에서 패배하는 그런 일이 없었다.  그런데 그 과정속에서 사무엘이 늙어 가지고 사울이 왕이 되었다. 이제는 상황이 변화였다.
사무엘이 있었던 때와 사울왕이 되어 가지고 전쟁이 치르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것이다. 그렇니깐 왕이 되기전에 사무엘을 통하여서 역사되었던 하나님의 꿈과 능력과 이슬라엘 백성이 원해서 사울이 왕이 되어 가지고 불레셋하고 전쟁을 하는 것은 상황이 다른 것이다. 이때 사울왕이 하나님을 잘 믿고 섬기면 지금까지 역사했던 하나님의 그 뜻은 계속적으로 사울왕을 통해서 역사되어지는 것 그것이 약속이었다. 하나님은 사울을 통하여서 너희들이 나를 잘 믿고 왕이 나에게 잘 순종하고 내말을 잘 믿고 믿음에서 떠나지 않으면 지금까지 역사했던 것처럼 내가 너희에게 복을 내리고 너희들을 축복하겠다는 것이 사무엘을 통하여서 전해진 메세지였다. 그러면서 사무엘은 사울왕에게 조건을 내세웠다. 내가 올때까지 이레동안 제사하지 말고 하나님 뜻 가운데서  기다려라 고 했는데 ....사울왕이 약속깨고 사울왕이 제사를 드리는 내용이 본문에서 소개 되어진다.

인간적으로 볼때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할 수 있지만 사무엘이 사울과 약속할때에는 하나님 말씀을 넣어서 약속을 한것이다. 사울왕이 이 어려운 상황가운데에서 하나님 말씀을 잘 준행하고 준행하지 않는다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우리가 여기에서 바라볼 수 있는 한가지 중요한 내용이 있다. 사울왕이 왕으로 세워졌을 때 사울은 신앙적으로 전혀 훈련되지 않은 상황이었다.
그는 하나님이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였다. 그런 이 사울이 왕으로 세워지니깐 그가 하나님앞에 반응하고 드려져야하고 인내하고 참아야되고 하는 하나님의 제일주의가 전혀 몸에 베어있지 않았다.  그러면 그가 왕이 되어서 사무엘을 통해서 역사했던 하나님앞에 그 사울이 내가 정말 믿음으로 이스라엘을 잘 끌어가야겠다. 그런 신앙의 훈련을 스스로가 요청했어야 했고 사무엘도 그렇게 가르쳤어야 했는데 근데 왕이 되는 신분과 왕이 되기전 사울하고는 사람이 많이 달라진다.
사울은 믿음의 신앙 연단과 훈련을 하지않고 전쟁을 맞이하고 그 전쟁에서 사울은 개인적인 모든 삶의 습관이 여기에서 나타난다. 그리고 믿음으로 하나님앞에 반응하지 않는다. 그 약속또한 지키지 못하고 만다.
우리가 하나님앞에 드려질때 하나님 역사를 나타나는 그런 인생으로 살아갈때에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 앞에서 믿음의 훈련이 잘 되어 있었져야 하는가 그것은 참 중요한 내용이다.
사무엘이 사울에게 말하는 (13)데 사울 당신이 정말 하나님앞에서 이런 약속을 지키고 이런 어려운 환경가운데에서도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따랐다면 왕을 세우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왕위를 영원하게 견고하게 세울것이다 라는 내용이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사울을 왕으로 세울때에 그는 1대에서 끊어버리고 다윗을 세울려고 했다고 그렇게 생각할 수 도 있다. 그렇지만 오늘 본문에서는 우리 인간이 이 땅에서의 삶이 기계적인 삶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정해준 운명과 숙명에 따라가지고 우리의 삶과 우리의 인생이 그렇게 정해진 인생의 룰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는 철저하게 인격적인 전인격적인 인간으로 하나님이 만드셨다. 그래서 인간이 100% 책임이 있다. 내가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약속을 100%을 믿고 순종하는 인생을 살아간다면 하나님께서 그 약속하신 것들을 인간에게 다 이루어준다. 그리고 100%의 절대적인 주권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100%책임과 하나님의 100%절대적인 주권을 잘 알고서 그 안에서 드리는 인생이 정말로 승리하는 인생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더 생각해 볼것은 사무엘이 저주에 가까운 선포의 말이다. 사울이 왕으로 있었지만 사무엘은 하나님 말씀을 받아가지고 왕인 사울왕에게 그대로 전해준다. 당신의 왕위가 영원하지 않고 당신은 하나님앞에서 망령된 인생을 살것이다 하고 선포한다.
여기에서 믿음으로 반응하고 사무엘앞에 하나님앞에 정말 회개하고 하나님앞에 믿음으로 반응했다면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그런 실수를 하지 않을 것이다.  아말렉의 실수에서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완전히 버리신다. 그리고 이 사울은 그의 두 아들과 함께 전투에서 사망하는  비극적인 왕의 가문으로 우리에게 보여주는 그 인생이 사울이다.  우리는 실수할 수 있다. 어쩌면 우리도 이와같이 저주와 같은 말을 들을 수 있다. 그 때 그  하나님의 메세지를 잘 깨닫고 돌이키면 하나님이 그 인생을 살리신다.  하나님이 내게 말씀할 실때에 정말 듣기에 쓴 그런 내용일 수도 있다. 그러면 그것이 정말 하나님의 음성일 수도 있다. 그때 그 음성을 잘 듣고 회개하고 다시한번 내가 하나님앞에 올라  갈 수있는 반전의 믿음의 기회로 삼는 것은 인간에게 정말 축복이랄 수 있다. 하나님 말씀을 잘 들을 수 있어야하고 내게 직접적으로 또는 사람을 통하여서 말씀을 통하여서 내게 말씀하시는 것에 겸손하게 무릎 끊을 수있는 그런 모습의 인생으로 살아가는 사람 정말 복된 인생이라 할 수 있다.

오늘 금요 저녁에 나는 정말 믿음의 훈련이 잘 되어 있습니까  내가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는데 내가 얼마나 훈련되어지고 하나님 말씀앞에 준비되어지는 인생입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정말 우리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 오늘 그 금요 기도회가 우리를 깨우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실때에 그것 잘 받아들이고 깨닫고 회개하고 다시한번 하나님앞에 무릎끓고 기도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하나님은 우리를 귀하게 사용하시고 우리들의 인생을 웃는 인생으로 만들것이다.
내가 어떻게 하나님앞에 반응하고  그 말씀앞에 살아가야하는데에 따라서 그 인생이 축복의 인생이 될 수도 있고 저주의 인생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우리가 절대로 잊어서는 안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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