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세운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 교회란 무엇일까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도전과 고민을 해본다. 하나님의 교회 부름받은
하나님 백성들의 모임 하나님께서 부르신 하나님의 백성들 그리고 이세상에서 처음으로
교회를 세우셨는데 그 교회가 바로 주님의 제자였다.
그 제자들을 주님께서 남기시고 승천하시여 하나님 우편에 계신다.
그 부름받은 하나님의 백성 우리들이 이제는 하나님으로부터 부름받아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나가는 그런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었다. 그래서 정말 교회란 무엇인지 교회론을
잘 이해하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하다. 교회가 잘못되어가고 있는 것은
교회론의 부재라고 생각되어진다.
교회론의 부재라고 생각되어진다.
(고전 12: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고전 12: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지체들 그러니깐 여러 지체들이 한 지체가 고통 당하면 모든 지체가 한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즐거워하는 그런 교회
여러지체가 있다면서 교회는 여러 지체들의 은사가 다양하다고 가르친다. 그런 다양한 사람들 가운데 이런 다양한 사람들을 하나님의 백성들로 부르셔서 그 백성들이 한 몸을 이루어
나가는 조화로운 교회가 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교회가 하나님 백성 지체들이 다양한 사람들로, 은사로, 인격으로, 기질들로 이렇게
모였다고 이해하지 못한다면 교회가 바로 세워져 나가는데 상당히 애를 먹을 수 있다.
성령이 역사하는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성령께서 다스리시고 성령께서 기뻐하시고 성령께서 정말로 드라이브해 나가시는 그런 성령이 역사하는 교회, 성령이 나타나는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그렇다면 우리 교회 하나님께서 부르신 하나님의 백성, 성도들 한사람, 한사람을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이렇게 세워 나가는데 과연 아름다운 제자들의교회는 성령이 나타나는 교회인가 곧 그말은 나는 성령을 나타나는 사람인가 이렇게 질문할 수 있다.
12월 한해를 보내면 성령이 다시리시는 교회 그리고 성령이 역사하는 그런 놀라운 은총
그 은총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종들로
성령이 다시르시는 성령의 사람들로 그렇게 되어지기를 바란다. 성령이 나타나는교회 성령이 역사하는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우리가 성령을 바로 이해하여야 할것이다.
성령이 나타나는 교회 성령은 모든 사람을 유익하게 하신다. 본문 4절에서
(고전 12: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성령은 우리에게 성령에대한 이해를 나타내 보여준다.
은사는 여러가지나 성령은 같고
은혜의 선물은 여러가지 이지만 그것을 주시는 성령은 같은 성령이십니다(표준 새번역)
여기서 이 은사라는 말의 뜻이 값없이 주어지는 선물이라는 뜻을 갖이고 있다.
이 은사들이 여러종류가 다양하다고 은사의 종류가 다양한데
그런 다양한 성령의 주인은,
주시는 분은 성령 하나님이라고 성경은 그렇게 기록이 되어진다.
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 백성들 중에서 이 은사에 대한 생각을 갖이게 되는데 이 은사의 내용중에서 더 열등하고 좋고 정말 더 존귀하게 여겨야
할 은사가 있고 열등하고 덜 귀하지 않는 은사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성도들이
있다. 은사는 동일하게 중요하다
하나님의 교회를 섬겨 가면서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이렇게
섬기고 사랑하고 헌신해 나가면서 우리가 정말로 비교하지 말아야 한다. 비교의식
가운데 열등감을 갖이고 교회를 섬기는 그런 일들은 교회를 상당히 힘들게 할 수 있다.
은사의 주인은 성령님이시다.
그 성령께서 우리 각자에게 은사를 주실때에는 각 사람에게
맞게 가장 필요한 것으로
가장 지혜로운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것이다. 그렇니깐
은사는 내게 꼭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다. 내가 갖이고 있는
은사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셨으니깐
우리는 정말 감사해야 한다.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 가장 선하시고 지혜로운신 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사를 주셨다.
은사, 사람의 다양성을 살펴 보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이 은사에 대해서 바른 생각을
갖는다면 하나님이 주신 모든 지체들 이 지체들이 성령께서
가장 유효하고 좋은 은사들을
각 사람에게 주셨다. 그러면 값없이 받은 은사들을 이 은사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헌신하고
드리는 인생을 사는 사람은 가장 복되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이 좋은 달란트들 이 귀한 재능들
이것들을 하나님을 위해서 재미있고 감사하고 즐겁게 사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시고 나를 만드시고 하나님이 나를 사용하시는
그 놀라운 은총을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인 것이다.
하나님께서 부름받고 하나님앞에 나와서 예배하고 주님앞에
드려질때 하나님 내가 갖은
은사들 그 달란트들을 유효 적절하게 드리는 그 일은 계발되어 질것이고 나는 그것을 하나님앞에 늘 드리는 것을 습관적으로
훈련하고 헌신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은사자들 이런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들 그 귀한 은사를
갖은 사람들은 이땅에서 절대로
교만해 질수 없다. 왜냐하면 내가 원해서 갖은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주신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이 은사의 주인이 아니고 성령께서 이 은사을 내게
값없이 주셨기 때문에 그것을 값없이 헌신할 뿐이고 하나님앞에 돌려드리는 것이다. 우리 아름다운 제자들의교회가
내가 갖인 나만의 독특한 인격,
은사 , 재능을 갖이고 하나님앞에 감사드리는
우리가 되어야 할것이다.
내게 없는 것 다른 사람이 갖고 있는 것 그런 은사들을 이해하며서
그것을 조화롭게 교회가
세워져 가는 것 너무나 중요하다. 그런 다양한 은사들...
몸은 나뉘어 있지 않다. 한 몸을 이루고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 이 공동체는
이 지체들이 하나가 되어지는 것에 다양한 지체들로 그렇게
세워져가는 것이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것 나는 그것을 잘 사용하고 감사하면서
하나님앞에 그것을 돌려드리면
되는 것이다.
내가 갖이고 있지못하는 장점, 달란트, 은사 이것을 주위사람이
갖이고 있어서 그것으로 하나님의 몸된교회를 세워나가는데 사용하고 있다면 우리는 막 박수 쳐 주고 좋아해 주어야한다.
그것이 교회이다.
서로의 부족함을 돕는 사람들로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셨다.
하나님의 몸을 우리 모든 성도들이 서로 서로의 부족함을
돕고 그것을 보충해 주는 하나님의 백성들로 그렇게 부르셨다. 하나님 내가 갖은 이것은 나 같이 연약하고 부족한 것을
하나님을 잘 섬기라고 하나님이 그저 값없이 주신 은사이다. 그런데 내가 어떻게 이것을 갖이고 잘난체 할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 주신 값없이 주신 이 놀랍고도 귀한 이것.
하나님앞에 잘 돌려드릴 수 있는 그런
하나님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앞에
헌신해 나가는 것이다.
저는 이 놀라운 헌신 그리고 이 귀한 은사들을 내가 갖은것에 대해서 감사하고 그것을 몸된 교회를 위해서 마음껏 사용하는 여러분들이
되어지기를...
정말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성령이 다스리는 하나님의
교회는 이런 다양한 은사들을
성령의 역사들을 통해서 주의 몸된 몸을 지체들이 하나 되어서 세워져 나가는 교회가
성령이 나타나는 교회이다. 그 다양성을 인정하는 하나님의 사람들 내가 갖이고 있지 않은
옆 사람이 갖은 것을 축복해 주고 찬양해 주고 높여주는
하나님의 사람이 된다면 대단한 인생을 사는 사람이다.
내가 갖은 달란트가 있는데 옆 사람이 갖은 달란트에 비해서 정말 불편해 하지 않고
시기해 나가지않고 감사해 나가는데 왜 그럴까 -- 성령께서
은혜 주셨기 때문이다.
그 은사의 주인이 성령이라는데 포인트가 있다. 그 은사는 사람이 노력해서 갖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해서 갖는 은혜이기 때문에 그 은사들을 시기하는 것은 하나님을 시기하는것이다.
은사의 다양성 중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또다른 가장 중요한
내용이 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이 땅에 하나님이 직분자를 세우시며 다양한
일하는 사람, 직분자를 세우신다. 정말 놀라운 은총이고 은혜이다.
(고전 12:5)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섬김의 종들을 직분자로 소개한다. 섬김의 종류들 섬김의 일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세우시고 직분을
주실때 그 직분은 섬김의 직분이다.
내가 다양한 은사들중 하나를 갖이고서 나는 섬김의 한 부분을
감당하는 하나님의 섬김의
직분자로 하나님이 세워주셨다.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의
직분자로 세워주시는 이유와 목적이 명확하게 나온다.
그것은 섬김의 직분자로 세우셨고 그 섬김의 주인이 바로
주님이시다.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고 이 달란트들, 이 재능들 내가 부여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교회에서 이 귀한 직분을 감당하는 목적은 주님을 위해서 감당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불러주시고 달란트 주시고 다양한 역사들을
하나님을 위해서 섬기는 직분자로 세우시는데 하나님께서는 모든일들을 이루어 나가시는데 그 이루어 나가시는 도구는
사람이라는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고전 12:6)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하나님 교회가 본질적으로 가장 중요한 하나는 하나님의 백성들로
잘 훈련시키시고 그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 안에서 귀한 역사들을 바로 알고 헌신하는 그 일이야말로 교회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어진다. 하나님이 나를 세우시고 하나님이 나에게 이런 훈련과
이런 역경들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위대한 그런 사람들로 그렇게 사용하기를 원하시고
계시다
성경으로 , 하나님의 말씀으로, 훈련받고 그것을 이땅에 적용시키시는 이런 귀한 목장,
제자훈련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잘하셔야
한다. 그리고서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어진다면 정말 건강한 직분자로 하나님의 사람들로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그런 하나님의 역사들을 이룰자이다.
사람들을 통해서 세워나가시는 하나님 . 내가 하나님의 교회에서 잘 훈련 받아서 그
런 하나님의 역사들
그런 하나님의 뜻들을 잘 받아 갖이고 그것을 이땅에서 실현해
나가시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어지는 것 ..
바로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을 이루어 나가신다.
모든 사람 안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성취해 나가시고 이루신다고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한다.
말씀의 훈련, 하나님 앞에 기도에 힘쓰는 그리고 그것을 적용해 나가는 이런 훈련을 게을리
하지 않는 아름다운 제자들의 성도들
통해서 얼마든지 주님의 역사들을 마음껏
이루어 나갈수 있다.
교회는 서로를 돌볼때 건강하게 세워져 나간다. 나에게 부족한 은사들을 서로 채워져 가면서 서로를 돌보는 것 그래서 신앙은 진보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제자들의 교회를 세우셨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성령이 나타나는 교회는 은사를 제대로 이해하는 교회이다.
하나님께서는 은사를 주셨는데 다양한
은사들을 주셨다. 그 은사의 주인이
하나님 성령이시다. 그러면
하나님은 이 은사들을 주셔서 교회 직분자를 세우셨는데
하나님께서는 섬김의 사역자들로 세우셨다.
주님만을 섬기는 사역자들, 주님을 섬기는 몸으로 우리를 부르셨다.
그리고 몸으로 부르신 다양한 하나님의 백성들은 서로를 돌보는
하나님의 사역자들로
그렇게 사용되기를 원하시고 계시다는 것을 성경은 분명하게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우리들 가운데 열등감 내가 이 땅에서 감사하지 못하고 그렇게
늘 불평하는 맘으로 세상을 살았다면 오늘 이 은사와 달란트 그 재능들의 주인이 하나님 이시고 재능중에 하나로 단 한가지 이상으로 다 우리에게 주셨고
그것을 다른 분들에게 주신 그 하나님을 위해서 우리는 서로
협력하여서 그 부족한 부분을 서로 세워나가는 것으로 사용하기 원하시는 하나님.
그렇다면 우리는 이땅에서 절대로 시기하지않고
질투와 남들이 갖은 것에 대해서 불평하는
그런 불쌍한 인생을 살지않는다.
하나님앞에 감사하면서 하나님이 주신것 서로 협력할 줄 알고 도와줄줄
알고 섬기면서
섬기는 사역자들로 역사되줄 믿는다.
다시 한번 자신을 살피고 그 하나님앞에 영광을 돌리는 그런 하나님의 성도들 되어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답글삭제검은색 클럽(카드) 가장 작은 의미의 행복 검은색 클럽(카드)
모래알이 ...
모여 사막이 됩니다
작은 세포가 모여 한몸이 됩니다
이렇듯 작은 것은 위대 합니다
작은 것에서...
모든 것이 시작됩니다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그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가장 작은 것이 ...
가장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작은 것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가장 작은 것이...
가장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작은 것이 모든 것의 출발입니다
자신을 가장 작다고 ...
느끼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자신을 가장 보잘것 없다고
느끼는 사람이 가장 불행한 사람입니다
작은 것 당신이 가지고 있는 ...
작지만 의미 있는 주머니 속에
물건은 없나요 당신의 친구 또는 떠나간
누군가가 남겨준 선물...
그런 무엇인가 작지만 소중히
여겼던 그 무엇인가는 없나요
지금 꺼내 보세요...
그리고는 그 것에 담긴
작은 추억을 떠올려 보세요
아마 입가엔 ...
빙그레 미소가 떠오를 거고
그 떠난 친구가 그리울 거에요
그래요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행복은
그 작은 물건에도 묻어있답니다....... - 좋은생각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