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22일 일요일

마굿간으로 오신 예수님(누가복음 2:1-5)




댓글 1개:

  1. 미모의 아름다움은 눈만을 즐겁게 하나,

    상냥한 태도는 영혼을 매료시킨다.

    부드러움과 친절은 나약함과 절망의 징후들이 아니고,

    힘과 결단력의 표현이다.



    -칼린 지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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