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19일 일요일

생명으로 맺은 약속(삼상 17:55-18:5)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내가 만나는 사람들 가운데 내가 정말 그 사람과 교제를 하고 그 사람과의 만남을 통하여서  이런 하나님과의 놀라운 역사을 경험하고 은총들을 경험하는 그런 만남으로 승화시켜 나가는 그런 인생들이 있다. 그렇지만 어떤사람들은 세상적인 눈만 가지고서 그 시야대로만 현상만을 보는 그런 눈이 있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사울과 같은 외모만을 바깥으로 나타나는 현상만을 보면 그 관계는 적대적인 관계가 될 수있다. 그렇지만 요나단이 보았던 하나님이 역사하고 있던  하나님 관점에서 내적인 영적인 간섭하심을 볼줄아는 사람들은 인생들은 다르게 살아간다.

정말 가까운 하나님의 사람들인 이 교회의 공동체에 한 인격체에 만남을 통하여서 나는 그 믿음의 관계들을 인생의 삶들을 어떻게 발전시켜 나가는지 정말로 중요하게 생각되어진다.
이런 만남들 내가 이세상에서 쌓아가고 있는 크레딧, 약속, 그 언약들 얼마나 신실하게 나는 그것을 또한 발휘하고서 하나님앞에 살아가고 있는가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해 피흘려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가 정말 바른 관계라면 그 인생은 승리하는 인생이라 생각해본다. 그 문제들을 점검해 보고 이 만남들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갖여야할 생명을 건 이 놀라운 아름다운 약속들이 약속들을 통해서 내인생이 어떻게 진행되어야 하는가 점검하고 도전받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날수 있지만 특별히 교회에서 성도들을 만나고 믿음의 사람들을 만나고 이렇게 인생을 살아가는데 내게 이렇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은혜를 주고 내가 힘들고 어려울때 나에게 참 힘을주고 격려하고 내 인생을 다시한번 생각하게하고 일어서게 했던 그런 사람들과의 만남들 그런 만남들을 내가 어떻게 만들어 가고 있는가

사울과 요나단을 통해서 우리가 배워야할 그리고 내인생에 적용해야할 그 축복은 어떤 인생이 되어야하고 어떤 삶이 되어야 할까
다윗이 물매를 던져서 정확하게 골리앗의 이마에 타격할 수 있는것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요나단은 알고있다.
이일은 하나님이 도우셨다는 것을 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이 놀라운 기적의 은총을 우리에게 보여주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용하시고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저 사람이 지금 우리의 영웅으로 우리의 은인으로 나타나지만 저 사람을 다스리고 있는 그 하나님의 역사를 이 요난단이 보고서 그와 함께있는 자체, 그와 함께 친구가 되어진다는 것은 이땅에서 최고의 축복으로 아는 것이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어떤사람은 믿음이 굉장히 약하다. 그리고 인생도 상당히 어려운 인생을 살아가는 그런 사람들이 있다. 그럴때 우리들이 배워야 할 내용은 요나단이 걸었던 승부수이다. 정말 하나님의 사람이 있는데 그 분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사람이구나, 하나님이 그 분을 사용하시는 분이구나, 그 분은 정말 하나님이 역사하는 사람이구나...저 분을 보면 하나님이 말씀이 살아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어... 그런 사람과는 가까이 하고싶은 그런 도전이 있어야한다.
내 인생에 있어 정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내 영혼을 하나님의 영으로 가득차게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사람 정말 위대한 인생을 살아갈 수있다.
상대가 나보다 더 낫고 상대를 존경하고 높일줄 알면서 이 성도들을 통하여서 내 영혼에 풍성하고 좋은 신앙을 만들어 갈줄아는 그런인생 정말 좋은 사람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