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엘에 초대 왕으로 사울을 세우는 내용.
우리에게는 하나님보다 이 세상의 왕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우리를 다스려 왔고 우리를 인도하여
내셔서 도우셨고 그렇지만 우리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 보다는
우리 앞에 보이고 전쟁에서도 앞에 나가고 그렇게 이방 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우리에게도 왕이 있어서 왕이 우리를 다스렸으면 합니다.
하나님께서 좋은 것들로 구원하여 주시고 은혜 주시지만
인간은 늘 배신한다. 또
이 하나님을 저버리고 버리는 일들이 많이 있다.
다 버리고 낮아지고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 앞에 드려져야 하는데 그런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의 영광 보다는 이
세상의 갖아다 주는 여러가지 세속적인 화려한 것들을 교회도
원하고 바라면서 그렇게 세워져가고 있다고 믿는다.
우리
사람들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을 믿고 헌신하고 고통 당하고 십자가 안에서 그렇게 세워져 가면서 이 세상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판단 하는지 위에게신 하나님께서
나를 기뻐하시는 것 그 영광을 바라보면서 좋아하는 그 믿음 보다는 세상 사람들이 나를 알아주고 세상에서 좀 빛도 나는 그런 삶을 꿈꾸면서 살아가는 크리스찬들이 많이
있다.
물론 그것은 나쁘진 않다.
그렇지만 성경은 그것이 상당히 타락의 길을
가는 악한 길이라 그렇게 가르쳐 주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걸어갔던 그 길을
죄악의 길이고 하나님을 버렸다고 말씀 하신다.
(삼상 10:18)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고 너희를 애굽인의 손과 너희를 압제하는 모든
나라의 손에서 건져내었느니라 하셨거늘
(삼상 10:19) 너희는
너희를 모든 재난과 고통 중에서 친히 구원하여 내신 너희의 하나님을 오늘 버리고 이르기를 우리 위에 왕을 세우라 하는도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잘 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나는 이 세상에서 어떤
인생을 살고 있는가 내 인생은 정말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살아 갈려고 몸부림치는 그런 믿음의 사람인가
아름다운 제자들의 교회는 하나님이 기뻐 받아주시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그런 살아있는 믿음의 성도들이라고 그렇게
생각한다.
하나님이 왕이 되셔서 그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 그것이 믿음이고 그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겸손하게 처음에 시작할 수 있다.
그리고 하나님을
정말 잘 섬겨야 하겠다. 이런 마음 갖이고 하나님 앞에 드릴 수 있는데 그것을 끝까지 갖이고 갈수 있는
겸손한 인생이 과연 얼마나 있는가 한번 갖은 그 마음
충실하고 신실한 마음을 계속 갖이고 갔으면 좋겠는데 …중간
중간에 배반하는 인생이 너무도 많다. 그런 우리 자신을 살펴보는 오늘 밤이 되었으면 좋겠다.
오늘 밤에는 하나님 나도 정말 이슬라엘 백성이 원했던
것처럼 이 세상의 번영,
성공, 물질의 우상 이런 것들을 갖이고서 나도 몸부림 치면서 하나님께 달라고 하는 그런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지 그렇다면 내려 놓아야 한다. 내가 하나님
앞에 내려 놓는자만이 승리하고 그 인생만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다 내려놓을 수 있는 사람.. 다 내려 놓을 수 있는 사람 내가 지금 세속이고 정말 이 세상이 원하는 인생을 살아 간다면 그것 내려 놓을
수 있는 하나님 그 믿음을 내게 주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 삶으로 드려지게 합소서 그 길만이 하나님께 승리하는 길이고 하나님 앞에서 행복한
인생을 사는 것이다.
나도 이슬라엘 백성이 걸어갔던 그런 기대와 소망과 희망을 갖이고서 하나님 앞에 원하고 있는가 아니면
나는 십자가의
길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런 고통의
길이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런 인생을 나는
바라보고 있는가 오늘 이 밤에 그것을 생각하면서 기도 하고 하나님앞에
응답받고 승리하는 그런 귀한 여러분이 되어지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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