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8일 일요일

우리 아이들 쉼터이자 배움터 입니다.



이곳에서 공부하는 우리 아이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시는 이원영 전도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