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나는 참 포도나무요 너희는 참 가지라 (요한복음 15:1-5)



나는 신앙생활을 잘 한다고 생각한다.
하나님 이 정도면 나 지금 신앙생활 잘하고 있잖아요, 내가 이렇게 열심히 하고
이렇게 참 좋은 일도 많이 하고
이렇게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는데 무엇이 문제인가요
이런 문제가 성도들간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성도들 관계에서도
자기 나름대로 자기에게 후한점수를 준다.
나는 이렇게 잘하는데 나는 이렇게 할만큼 하는데 왜 다른 성도들은 이렇게 생각하지,
하나님은 정말 하나님도 이렇게 생각할까 하면서 갖게되는 갭, 그 갭이 크면 클수록
우리는 이세상에서 착각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나님 백성들에게 아주 귀한 것을 공급하시고 게신다.
너무나도 좋은 것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 계신다.  하나님깨서는 사랑이 많은 시고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이시다.
나는 열매를 잘 맺고 있고 신앙생활을 잘 한다고 할 수 있는데 오늘 하나님 께서는
그 참 포도나무인 예수님에게 붙어있는 그 사람들 가운데 열매가 없으면 가지를 꺽어서 쳐내서 버려 버리겠다. 그러면 그 가지는 이 세상에서 말라버리고 발에 밟히는 아주 쓸모없는
가지로 성경은 우리에게 이야기해준다.
예수님 자신은 참 포도나무고 그 참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참 가지가 바로 우리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면서 열매가 있는 그 가지가 있고 열매가 없는 가지가 있다.
열매가 있는 가지는 더 풍성하고 더 깨끗하게 하여서 정말 능력있는 그런 가지로 하나님께서 돌보시지만 열매가 없는 가지는 쳐서 내 보낸다고 그렇게 성경은 요한을 통하여서 우리에게 하나님 말씀을 도전한다. 내가 인생을 살고 하나님을 믿으면서 올 2013년을 또한 보내면서 나는 정말 어떤 가지였나, 나는 정말 열매를 맺는 가지였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서 공급받았던 그 풍성한 영양분 을 받아서 다시 그것을 내어놓는 인생을 살았는가를 살펴보면서 2013년을 보냈으면 좋겠다.

오늘 본문에서 보여주는 참 포도나무이신 주님이신데 그 참 포도나무를 가꾸시고 돌보시고 세우시고 그것을 그렇게 늘 케어하시는 농부가 주님이시다.  더 이상 좋을 수 없는 농부이신 하나님, 더 이상 좋은 나무가 될 수 없는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바로 나의 몸통으로 계신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땅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최고로 좋은 그런 환경과 조건을 갖추고서 살아나가는 그런 복된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을 성경은 보여주고있다.  그러니깐 이렇게 좋은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을 가지고 계시고 참 농부이신 하나님께서 돌보시는데  너희들은 참 가지로서 어떤 인생을 살아가고 있느냐라는 내용이다.

하나님께서는 참 포도나무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거기서 공급하는 자양분 가장 좋은것으로 준비되어지고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먹는 너희들이 참 가지인데 만약에 너희들이 참 가지인데도 불구하고 열매를 맺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는 그 가지를 제거해 버리시겠다
라고 이렇게 선언한다. 하나님이 참 사랑이 많으신 분 이시만 어떨때는 아주 단호하고
결연하게 우리에게 보여주시고자 하는 내용이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땅에서 열매를 맺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하나님 앞에서는
먹튀인가를 보여주는 내용이다.
우리는 우리에게 아주 좋은 평가를 내린다. 그리고 나에 있어서는 아주 관대한 그런 내용을 가지고서 하나님 내가 이 정도면 잘하고 있잖아요
라고 생각하는데 나와 하나님과의 생각이 다르고 내가 정말 열매를 맺지 못하고 있다면 오늘 우리는 본문을 통하여서 정말 회개하고 다시한번 우리 자신을 돌아볼 수 있어야한다. 2절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서 붙어 있으면 참 가지가 되어서 예수님이 주시는 온갖 좋은 것들을 내가 다 받아 가지는데  그 받아 가진 그것로서 디시 열매로 내어 놓지 못한다.
내가 하나님을 통하여서 많은 복을 받고 싶다. 구원도 받았고 그런 이땅에서 여러가지 것들을 축복을 받아가지고서 그것을 자랑하고 싶고 그것을 정말 누리고 싶지만 그런데 그것을 하나님께서 보시는 그 열매로 다시 재생산 하지 못하는 그런 사람들도 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바로 이런 좋은 영양분을 먹고있는 가지가 열매를 맺지 못하고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그 가지를 제거해 버리시겠다 라고 말씀하신다.

우리의 삶에는 열매를 맺든지, 열매를 맺지 못하든지, 선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이땅에서 살아가든지 아니면 악한 사람으로 살아가든지 두 부류다.
우리는 지금 주님의 참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참 가지들이다. 우리들이 그런 가지들로 이 땅에서 존재하고 하나님의 성도들로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나가는 그런 귀한 일들을 하고 있다고 믿는다.  그런 아름다운 제자들의교회 성도들은 오늘 정말 참 가지로서 좋은 열매들을 맺어가고있는 하나님의 종들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아름다운 제자들의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바로 헤아리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바로 알아서 이 세상에서 정말 주님을 영화롭게하는 그런 주의 종들이 되어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하다.
나는 지금 하나님께서 가지치기를 하지 않으셨다. 얼마나 귀한 내용인가 가지치기를 하지 않아서 주의 은총의 예배의 장소에 있게되고 아 나는 하나님앞에 열매를 맺어가고 있는 사람이구나 그래서 내가 하나님의 몸된 교회를 통하여서 정말 하나님의 귀한 사람으로 변화되어 가고 있구나 아 나는 아직도 하나님께서 나에게 계속해서 기회를 주시고 있구나

우리 아름다운 제자들의교회가 나의 인생의 그런 때들을 잘 살펴보면서
정말 참 가지가 되어서 열매를 맺어 가면서 이 세상 사람들이 볼때에
아름다운 제자들의교회 성도들은 참 제자들이었다.
고난이 있었으나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면서 그렇게 귀하게 살아갔던 성도들 이었다.
우리가 이세상에서 남길것 무엇이겠는가 우리에게 가장 좋은 유산 정말 참 가지가 이 땅에서 맺히는 열매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면서 성도들이 존경했던 목사로 남고 싶다. 저도 아름다운 제자들의교회 성도들 존경하고 우리 성도들을 사랑했고 그런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의 교회를 정말로 잘 세워 나갔던 그런 교회 다른 어떤 것보다도 하나님의 성도들이 존경하는 목회자 내가 성경을 암송하고 설교하는 것을 실천하려고 몸부림치는 목회자로 남고 싶다.
밖에서는 별볼일 없었지만 교회안에서는 존경받는 목회자로 남는것 그것이 정말 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이세상에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참 아름다운 열매들을 맺어가는 그런 인생을 살아가는 것 2013년 한해를 돌아 보면서 하나님 나는 정말 참 가지로서 하나님앞에 영광 돌리고 있는 그런 하나님 사람이었는가 , 아니면 나를 제거하고 싶은 것일까 ... 그런데 아직 나를 제거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앞에 다시한번 기회를 갖이고 주님의 참 가지가 되어서 많은 열매를 맺는 그런 영광스런 인생들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자.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열매를 맺고있는 사람 하나님의 영광을 높여드리는 그 인생에게는 하나님께서는 배가의 역사를 주신다. 행복을 맞보고 있고 즐거움과 기쁨을 맞보고 있는 그런 놀라운 인생을 살고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서 살아가는 그 인생에게는 계속적인 한나님의 셔포트가 있다.
하나님께서 내게 은총을 주시고 그 은총을 경험하면서 인생을 살아가는 그 인생에게는 하나님의 축복과 행복이 날마다 맺어간다.

진짜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우리가 올인할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인생이다. 내 안에 거하라 우리는 스스로 거 할수 없다.
주님이 은혜 주셔야 한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내용은 우리가 이땅에서 살아가면서 주님이 주시는 100%의 신뢰와 내 도전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앞에 드리기를 힘쓰는 인간의 책임이다. 나는 정말 하나님의 참 포도나무에 거하기 위해서 나는 얼마만큼의 도전과 열정을 가지고서 그 주님을 찾아 그 주님에 거하는 것을 도전하고 있는가
그렇기만 한다면 5절에서는 너희가 내 안에 거하기만 한다면 너희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주님안에 있는 우리 참 포도나무 주님께서 주시는 그 귀한 것들 받아가지고 하나님앞에 세워져 가는 열매맺는 하나님의 성도들
우리는 행복이 보장된 사람들이다. 참 포도나무되시고 농부이신 하나님께서 계시면서 우리에게 들어오는 그 자양분들 악한 가지를 다 제거해 버리시고 우리를 보호해 주시는 그 참 하나님앞에 행복이 완전한 조건을 가지고 계시는 그런 분들이 우리들이다.
우리가 행복하지 못하다면 참 이상한것이다.  그런 놀라운 인생 ... 우리 아름다운 제자들의교회가 그렇게 맺어가고 나아가고 있는 그런 복된 성도들이라 그렇게 생각한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가 감사하지 못하고 기뻐하지 못하면서 불평하는 인생이라면 내가 하나님의 참된 진리를 잘 알지 못해서 그렇구나 그래 참 포도나무이신 가장 최상의 극상품에 최고의 포도나무이신 주님을 모시고 거시서 흘러나오는 자양분을 받고있는 나는 이세상의 행복이 보장되어 있는 사람이고 열매를 맺을 수밖에 없는 가장 복된 인생이구나 이것을 알고서 하나님앞에 감사하자.

내가 가진것은 별로없고 이 세상의 내세울것 없지만 딱 한가지 나에게 있는것 예수 그리스도 참 포도나무이신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으로 계시고 있기때문에 나는 이세상의 진정한  행복을 알고 열매를 맺어 나가는 사람 그 교회가 아름다운 제자들이교회이다.
우리가 그런 인생을 살고 2014년 한해는 정말 놀라운 그런 능력의 역사들이 우리들을 통해서 더 풍성히 일어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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