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8일 일요일







금요예배 드리기 전에 항상 먼저 와서 교회안의 청소와
찬양곡을 연습하고 있는 집사님들...

찬양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놀라운 복을
누르시기 바랍니다.

댓글 3개:

  1. 낯선 이에게 보내는
    고운 미소 하나는 희망이 되며
    어둔길을 가는 이에게는 등불입니다

    미소 안에 담긴 마음은
    배려와 사랑입니다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미소는
    나를 아름답게 하며 누군가를 기쁘게 합니다

    댓가없이 짓는 미소는
    내 영혼을 향기롭게 하고
    타인의 마음을 행복하게 합니다

    나를 표현하는 말은
    나의 내면의 향기 입니다
    칭찬과 용기를 주는 말 한마디에
    어떤 이의 인생은 빛나는 햇살이 됩니다. .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우리의 사소한 일상을 윤택하게 하고
    사람 사이에 막힌 담을 허물어줍니다

    실의에 빠진 이에게
    격려의 말 한마디는
    슬픔에 잠긴 이에게 용기의 말 한마디
    아픈 이에게 사랑의 말 한마디 건네 보십시요

    내가 오히려 행복해집니다
    화사한 햇살같은 고운미소와
    진심어린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내 삶을 빛나게 하는 보석입니다

    나의 아름다운 날들 속에 영원히
    미소 짓는 나이고 싶습니다
    더불어 사는 인생길에 언제나 힘이 되는
    말 한마디 건네주는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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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들꽃이 장미보다 아름다운 이유

      아름다운 장미는 사람들이 꺾어가서
      꽃병에 꽂아두고 혼자서 바라보다
      시들면 쓰레기통에 버려지는데

      아름답지 않은 들꽃이 많이 모여서
      장관을 이루면 사람들은 감탄을 하면서도
      꺾어가지 않고 다 함께 바라보면서
      다 함께 관광 명소로 즐깁니다

      우리들 인생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만이 잘났다고 뽐내거나
      내가 가진 것 좀 있다고
      없는 사람들을 업신 여기거나
      좀 배웠다고 너무 잘난 척 하거나
      권력 있고 힘 있다고 마구 날뛰는 사람들은
      언젠가는 장미꽃처럼 꺾어지고
      이용가치가 없으면 배신 당하고 버려지지만

      내가 남들보다 조금 부족한 듯
      내가 남들보다 조금 못난 듯
      내가 남들보다 조금 손해 본 듯
      내가 남들보다 조금 바보인 듯
      내가 남들보다 조금 약한 듯하면

      나를 사랑 해주고 찾아 주고
      좋은 친구들이 많이 생기면
      이 보다 더 좋은 행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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