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8일 수요일

스포츠보다 더 중요한 것

● 갈 6:15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는 것만이 중요하니라


미국의 CNN방송에서는 ´나누는 골프의 우상´이라는 제목으로 최경주 선수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최경주 선수는 미 중남부를 덮친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었을 당시 약 2억 원 상당의 금액을 기부했습니다. 
당시 최경주 선수가 우승했던 메이저 골프 대회의 우승 상금의 약 20%에나 달하는 큰 금액을 기부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나에게 성공의 기회를 준 미국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라고 밝혔습니다. 

CNN은 또한 최경주 선수가 재단을 설립해 소외된 어린이들을 위한 많은 자선활동을 하고 있음을 밝히며
 ˝최 선수는 스포츠보다 훨씬 더 중요한 일이 세상에 있음을 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최경주 선수 역시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선행을 실천하는 이유에 대해서 ˝고통당하는 사람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지금 우리는 나눔이 필요한 사회에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돈보다도 직업보다도 더 중요한 가치는 분명히 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죄의 문제를 해결하는 구원입니다. 확실한 믿음으로 흔들림 없는 구원을 
얻고 또 다른 사람에게도 복음을 전하는 복된 삶을 사십시오.


주님! 세상의 풍파에 쓸려 가장 중요한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생명을 살리는 복음의 문제가 가장 중요한 것임을 깨달으십시오.

제공 : 나침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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